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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2000
제8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 2007년 4월 26일 ~ 5월 4일, 9일간
슬로건 : 자유, 독립, 소통
행사공간 :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을 비롯한 총 14개관
상영작 규모 : 37개국 185편
- 개막작 : [ 오프로드 ](한승룡 / 대한민국)
- 폐막작 : [ 익사일 ](두기봉 / 홍콩)

수상작
인디비전
  • 대상

    다른 반쪽 (감독 잉 량)

  • 특별언급

    나의 아버지 (감독 알레산드로 안젤리니)

한국영화의 흐름
  • 대상

    허스 (감독 김정중)

  • 관객평론가상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감독 양해훈)

한국 단편의 선택 : 비평가 주간
  • 최우수작품상

    성북항 (감독 신민재)

  • 감독상

    승아 (감독 김나영)

  • 심사위원 특별상

    피는 멈추지 않는다 (감독 김승현)

  • 특별언급

    십분간 휴식 (감독 이성태)

  • 특별언급

    유년기의 끝 (감독 김재원)

넷팩(NETPAC)상
  • 넷팩(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폭염 (감독 브릴란테 멘도자)

특별부문
  • CGV 한국장편영화 개봉 지원상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 (감독 양해훈)

  • JIFF 최고인기상 (관객상)

    집시 카라반 이야기 (감독 자스민 델랄)

심사위원
  • 인디비전
  • 한국영화의 흐름
  • 한국 단편의 선택 : 비평가 주간
  • 넷팩(NETPAC)상
이리 멘젤
JIRˇI MENZEL
1938년 체코 출생.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요세프 멘젤의 아들. 1957년부터 1962년까지 프라하의 필름 아카데미에서 연출을 공부했다. 데뷔작 <가까이서 본 기차>(1966)로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고,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연출, 배우, 시나리오 작가로 참여했다. 연출작으로는 <줄 위의 종달새>(1968), <텐 미니츠 첼로>(2002) 등이 있다.
이윤기
LEE YOON-KI
미국 남가주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1995년 단편 <우리시대의 사랑>을 연출했다. 2004년 장편 데뷔작 <여자, 정혜>로 부산영화제 ´뉴커런츠상´을 수상했고, <여자, 정혜>는 선댄스영화제, 베를린영화제, 싱가포르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연출작으로는 <러브 토크>(2005), <아주 특별한 손님>(2006)이 있으며, 2005년에 KBS TV 문학관 <내가 살았던 집>을 연출하기도 했다.
노엘 베라
NOEL VERA
필리핀 마닐라 대학 법학과를 졸업했고, 미국 미시건 디어본 대학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마닐라 클로니클」과「마닐라 타임즈」에서 활동한 바 있다. 영화 평론가로 여러 잡지에 기고하고 있으며 시네마닐라영화제, 싱가포르영화제, 우디네 극동 영화제에서 자문위원 및 프로그래머로 활동 중이다.
정찬
JEONG CHAN
1971년생. 1995년 MBC 탤런트로 데뷔, 현재 TV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출연 영화로는 <로드 무비>(2002), <그 집 앞>(2003), <가능한 변화들>(2005) 등이 있으며, 지난 2004년, 2006년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를 맡는 등 전주국제영화제와 특별한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김조광수
PETER KIM
1965년생.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청년필름 대표로 있다. <해피 엔드>(1999), <와니와 준하>(2001), <질투는 나의 힘>(2002), <분홍신>(2005), <후회하지 않아>(2006),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2006) 등을 제작했다. 2007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후회하지 않아> : 기획에서 개봉까지” 프로듀서 토크 강연을 진행했다.
아루나 바수데프
ARUNA VASUDEV
인도 출신으로 뉴욕영화학교를 졸업했다. 1988년 아시아 영화 계간지「시네마야」를 창간했고 인도, 프랑스 양국 영화계의 협력을 도모하며 프랑스 최고의 문화상인 슈발리에 예술 문화 훈장을 받기도 하였다. 현재 인도 오시안 시네판 영화제 위원장이자 아시아 영화진흥기구(NETPAC) 의장을 맡고 있다.
김은영
Kim Eun-young
1965년생. 영화 프로듀서. <세친구>(1996), <거울 속으로>(2003), <다섯 개의 시선> 중 <배낭을 맨 소년>(2005), <사랑니>(2005) 등을 제작했다. 서울단편영화제의 기획 및 진행을 맡기도 했으며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영상문화학부 조교수이다.
김태용
Kim Tae-yong
1994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98년에 한국영화아카데미 13기를 졸업한 이후 2002년 호주 국립영화학교를 졸업했다. 단편영화 〈창백한 푸른 점〉과 〈열일곱〉을 작업 후, 민규동 감독과 공동 연출로 첫 장편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를 완성한다. 이 영화로 백상예술대상 신인 감독상을 받으면서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 이후 2006년 음악다큐멘터리인 <온더로드,투>와 <가족의 탄생>을 완성하는데, <가족의 탄생>은 테살로니키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관객상을 수상하였다. 2009년 <시선1318> 중 “달리는 차은”은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으로 상영되었고, 최근작 <만추>(2010)는 토론토영화제, 베를린영화제 등에서 호평 받았다.
찰리다 우아범렁짓
Chalida Uabumrungjit
태국 단편 필름 & 비디오 페스티벌 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태국 필름 파운데이션 아카이브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에도 수차례 방문, 태국 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05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3회 여성미술제에서 그녀의 작품이 소개되기도 했다.
굴나라 아비케예바
GULNARA ABIKEYEVA
유라시아 국제 영화제 아트 디렉터. 1990년 모스크바 국립영화학교에서 예술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5년까지 카자흐스탄 ASTV 프로듀서로도 활동했으며 하버드, 예일, 스탠포드 대학 등에서 강의를 한 바 있다. 2004년부터 카자흐스탄 중앙아시아 영화센터의 디렉터를 겸하고 있으며『세계의 심장 : 중앙아시아의 영화들』등 러시아어와 영어로 된 수많은 영화관련 서적들을 출간하였다.
유지나
YU JI-NA
현재 동국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한국영화아카데미 1기 출신으로 파리 7대학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영화학회와 영상문화학회의 이사로도 활동 중이며 2005년 프랑스 교육공로훈장을 받았다. 저서로는『유지나의 여성영화 산책』,『 스크린쿼터와 문화주권』(공저) 등이 있다.
애슐리 라트나비부샤나
ASHLEY RATNAVIBHUSHANA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의 멤버이자 심사위원 코디네이터이다. 스리랑카 아시아 필름 센터의 창립자이며 국제영화비평가협회(FIPRESCI) 소속‘스리랑카 영화 평론가 포럼’의장, FICC/IFFS 소속 ‘스리랑카 필름 소사이어티 연합’의장직을 맡고 있다. 영화 계간지 「시네시스」의 편집자이며 저서로는『시네마의 기술적 측면』,『스리랑카 영화의 윤곽 그리기』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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