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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국을 방문한 하인츠 에미히홀츠는 에세이 형식이 영화에는 훨씬 더 잘 맞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감독들이 상업적인 이유로 극화된 서사 전개를 선호한다고 주장했다. 카를로스 바스케스 멘데스는 <같은 색의 아홉 가지 다른 뉘앙스>를 만들기 위해 개인적인 에세이 형태를 선택했다. 그는 카메라, 렌즈와 같이 빛의 변화를 기록하고 포착할 수 있는 기술적 도구들, 예술을 구성하는 재료에 대해 탐구한다. 이 과정은 이론을 통해 영화의 형식과 기술로 표현할 수 있는 아름다움을 구현해낸다. (문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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