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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2003
2002
2001
2000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 2012년 4월 26일 ~ 5월 4일, 9일간
슬로건 : 공감과 변화
행사공간 :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을 비롯한 총 14개관
상영작 규모 : 42개국 184편
- 개막작 : [ 시스터 ](위르실라 메이에 / 프랑스, 스위스)
- 폐막작 : [ 심플라이프 ](허안화 / 홍콩)

수상작
국제경쟁
  • 대상

    자코모의 여름 (감독 알레산드로 코모딘)

  • 심사위원 특별상

    엑스 프레스 (감독 제트 B. 레이코)

  • JIFF 관객상

    강은 한때 인간이었다 (감독 얀 차바일)

한국경쟁
  • 대상

    잠 못 드는 밤 (감독 장건재)

  • 관객평론가상

    아버지 없는 삶 (감독 김응수)

  • JIFF 관객상

    잠 못 드는 밤 (감독 장건재)

한국단편경쟁
  • 대상

    오목어 (감독 김진만)

  • 우수상

    너에게 간다 (감독 신이수)

  • 우수상

    바람이 부는 까닭 (감독 이행준)

넷팩(NETPAC)상
  • 넷팩(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

    플로렌티나 후발도 (감독 라브 디아즈)

특별부문
  • CGV 무비꼴라쥬상

    파닥파닥 (감독 이대희)

심사위원
  • 국제경쟁
  • 한국경쟁
  • 한국단편경쟁
  • 넷팩(NETPAC)상
김성욱
KIM Sung Wook
1967년 한국 출생. 중앙대학교에서 영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부터 영화평론가로 활동하면서 「필름2.0」, 「키노」, 「무비위크」 등의 영화잡지에 정기적으로 영화평론을 기고했고, 한국종합예술학교 영상원,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영화사, 영화미학 등을 강의하고 있다. 2002년 이래로 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의 프로그램 디렉터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작가들의 회고전을 개최했고, 그 공로로 2011년 5월 이탈리아 정부로부터 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디지털 시대의 영화』, 『데릭 저먼』 등의 책을 번역했고, 『스즈키 세이준』, 『장 피에르 멜빌』, 『영화와 사회』 등의 책을 책임 편집했다.
고바야시 마사히로
KOBAYASHI Masahiro
1954년 일본 동경 출생. 포크송 가수이자 시나리오 작가이기도 한 그는 1996년 장편영화 <폐점시간>으로 데뷔하였으며, 영화제작사 몽키타운의 설립자이다. 지금까지 연출한 13편의 장편 중 <해적판>(1999), <살해>(2000), <걷는 남자>(2001), <베이싱>(2005)은 칸영화제에 초청되었고, <완전한 사육5>(2003), <사랑의 예감>(2007), <난 몰라요>(2009)는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에 소개되었다. 그 중 <사랑의 예감>은 제60회 로카르노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과 다니엘 슈미트상을 포함한 네 개의 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에는 로테르담영화제와 부에노스아이레스영화제에서 그의 회고전이 열렸으며 최근 작품으로는 <하루와의 여행>(2010)이 있다.
니나 멘케스
Nina Menkes
1986년 데뷔작 <막달레나 버라가>로 혜성처럼 나타난 니나 멘케스는 명실공히 세계에서 가장 센세이셔널하고 재능 넘치는 감독 중 한 명이다. 데뷔작에서 제작, 연출, 각본, 편집, 촬영까지 모두 혼자의 힘으로 해내며 자신의 재능을 입증해 보인 후 <퀸 오브 다이아몬드>(1991), <블러디 차일드>(1996), <팬텀 러브>(2007), <파멸>(2010) 등의 극영화와 1982년에 이스라엘이 자행한 팔레스타인 난민촌 사브라, 샤틸라 마을의 대량 민간학살을 소재로 한 <학살>(2005) 등의 다큐멘터리를 발표했다.
박기용
Park Ki Yong
1961년 출생. 서울예술대학 영화과 졸업 후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입학하였다. 첫 번째 장편 연출작 <모텔 선인장>(1997)이 부산영화제 및 로테르담영화제에서 수상하며 감독으로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두 번 째 장편 <낙타들>(2001) 역시 평단의 호평과 함께 다수의 영화제에 소개되며 주목 받았고, 2003년에는 ‘디지털 삼인삼색’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2001년부터 2009년까지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시네마디지털서울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이다.
주앙 페드로 호드리게스
Joao Pedro Rodrigues
1966년 포르투갈 리스본 출생. 리스본과학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후 리스본영화학교에 입학했다. 1989년에 리스본영화학교를 졸업하고 이때부터 1996년까지 테레사 빌리벨데 등의 포르투갈 유명 감독과 편집자들의 조감독으로써 경력을 쌓았다. 그의 첫 단편 <해피 버스데이>(1997)는 1997년 베니스영화제에서 상영, 특별언급 되었으며, 2000년에는 그의 장편데뷔작 <유령>(2000)은 벨포트 영화제에서 최우수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하였다. 2005년에 발표한 <두 유랑자>는 칸영화제의 감독주간 부문에서 특별언급되었고, 2009년에는 <남자로 죽다>를 발표하였다.
니클라스 잉스트롬
Niklas Engstrøm
1979년 덴마크 코펜하겐 출생. 코펜하겐대학에서 영상미디어와 정치외교학을 복수전공하였다. 2003년 제1회 코펜하겐다큐멘터리영화제부터 게스트 프로그래머로 시작해서 2008년부터는 수석프로그래머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덴마크의 주요 영화제 중 하나였던 네트필름페스티벌에서 활동한 바 있고, 코펜하겐 시네마테크에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게스트 프로그래머로 활동했다. 로스킬데 페스티벌, 코펜하겐 디스토션 등 덴마크의 많은 예술 공연과 문화 이벤트를 만들었으며 대화형 단편영화인 <더 레코더>(2006)와 <헤드뱅잉>(2007) 등을 감독하기도 하였다.
장훈
Jang Hoon
1975년 한국 출생. 서울대 시각디자인학과를 졸업하고 <사마리아>(2004), <빈 집>(2004)의 연출부를 거쳐 <활>(2005), <시간>(2006)에서 조감독을 맡는 등 김기덕 감독 작품에서 영화경력을 시작하였다. 역시 김기덕 감독이 제작한 <영화는 영화다>(2008)에서 자신만의 연출색깔을 선보이며 장편 데뷔했다. 이 영화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대종상, 백상예술대상에서 감독상 및 시나리오상을 휩쓸며 주목 받은 후 <의형제>(2010), <고지전>(2011)의 잇따른 성공으로 평단과 관객의 지지를 동시에 얻어 명실상부한 스타감독이 되었다. 최근작으로는 이재용, 강형철 감독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제작한 <시네노트>(2012)가 있다.
헤르빈 탐스마
Gerwin Tamsma
1964년 네덜란드 출생. 헤르빈 탐스마는 현재 로테르담영화제에서 한국, 중국, 스페인, 포르투갈, 이탈리아, 남미와 스칸디나비아의 장편 프로그래밍을 담당하고 있으며 휴버트발스기금의 이사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로테르담영화제에서는 유망한 젊은 감독들을 소개하는 ‘브라이트 퓨처’ 섹션을 총괄하며 경쟁부분(타이거상)의 예심을 맡고 있기도 하다. 또한 벤쿠버영화제, 부에노스아이레스의 BAFICI, 서울의 CinDi 등 전세계의 다양한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1996년에 로테르담영화제에서 업무를 시작하기 전, 프리랜서 영화평론가로 네덜란드 「한델스블라드」, 「더치 필름 이어북」 등 다양한 지면에 기고하였다.
윤성호
Yoon Seong Ho
2007년 <은하해방전선>이라는 장편영화로 데뷔. <시선1318>(2008), <황금시대>(2009) 등 옴니버스 영화 작업에도 참여했다. 2011년 중편 <도약선생>을 완성했고, 최근 MBC every1 시트콤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2012)를 기획, 연출했다.
키키 수기노
Kiki Sugino
1984년 일본 히로시마 출생으로 게이오대학 경제학부 졸업. 대학 시절 서울 유학 중 한국영화 <눈부신 하루>(2005)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영화계에 데뷔한 후 김기덕 감독의 <시간>(2006)에 캐스팅되며 얼굴을 알렸다. 2008년 시노하라 데츠오 감독의 <클리어니스>(2007)에 출연하며 일본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2010년에는 기키 자신이 직접 연출에 나서기도 했으며 그녀가 출연한 <환대>(2010) 및 <마법과 상실>, <증발> 등은 유수의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어 호평 받거나 상을 받았다. 2011년 도쿄영화제에서는 “아시아 독립영화계의 여신”이라는 제목으로 기키 수기노의 스페셜 섹션을 열었다. 최근에는 요코하마영화제와 오사카영화제에서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했다.
쑨쉰
Sun Xun
1980년 중국 푸신에서 태어난 쑨쉰은 중국예술아카데미에서 판화를 전공하였으며, 2005년에는 파이애니메이션 스튜디오를 설립하였고 중국현대미술상 최고신인상을 비롯한 수많은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베이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광대의 혁명>(2010), <´-주의´를 넘어서>(2010), <21그램>(2010), <동물인민광화국>(2009), <신중국>(2008), <탄광촌의 주문>(2008), <레퀴엠>(2007), <영웅은 더 이상 없다>(2007), <시대의 충격>(2006), <마술사의 거짓말>(2005), <중국단어에 대한 전쟁>(2005) 등이 있다. 또한 홀랜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광대의 혁명>, 상하이민생미술관에서 <21KE>, 스위스바젤란트미술관에서 <영혼의 시간>, 뉴욕드로잉센터에서 <쑨쉰: 시대의 충격>, 뉴욕맥스 프로태치에서 <동물들>, 상하이예술에프-스페이스에서 <시대의 충격, 쑨쉰 단독 전시회> 등 유수의 갤러리나 미술관 등지에서 개인전을 가졌다.
탄 비 타얌
Tan Bee Thiam
탄 비 티얌은 교육자, 영화역사학 연구자이면서 영화감독이다. 싱가폴 폴리텍대학의 조교수이며 넷팩의 학술지 「씨네마 오브 아시아」의 편집자이다. 영화 수집단체인 ‘13 Little Pictures’(13littlepictures.com)의 설립멤버이기도 하며 2010년 전주국제영화제에서 국제경쟁 부문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싱가폴 영화 <고추잠자리>(랴오 지에카이 감독)의 프로듀서이기도 하다.
오영숙
Oh Young Suk
오영숙은 영화이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성공회대 동아시아 연구소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영화를 비롯하여 아시아의 탈경계적인 영화 현상에 관한 글을 쓰고 있다. 주요 저서로『1950년대, 한국영화와 문화담론』(소명출판, 2007)이 있고, 번역서로는 『영화의 내레이션』(David Bordwell, Narration in the Fiction Film, 시각과언어, 2007)과 『진짜 눈물의 공포』(공역, Slavoj Zizec, The Fright of Real Tears, 울력, 2004) 등이 있다.
이디스 치우
EDITH CHIU
이디스 치우는 홍콩에 위치한 브로드웨이 시네마테크에서 보조 디렉터로 일했으며 홍콩필름아카이브의 편집자이자 홍콩영화평론가협회의 집행위원회의 매니저 겸 회원으로 있다. 그녀는 국제비평가협회의 심사위원으로 2001년 만하임-하이델베르크국제영화제, 2005년 홍콩국제영화제, 2010년 대만 금마장영화제에 참석하였다. 또한 그녀는 2009년 홍콩아시아영화제와 2007년부터 2009년 홍콩모바일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석하기도 하였다. 지금은 홍콩아트센터에서 프로그래밍 담당자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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