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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rd
영화보다 낯선
혁명을 말하자
Let's Say Revolution
감독_ 니콜라 클로츠, 엘리자베트 페르스발
Nicolas KLOTZ, Elisabeth PERCEVAL
France 2021 127min DCP Color/B&W 장편 Experimental Documentary
Review

엘리자베트 페르스발과 니콜라 클로츠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협업하며 영화를 만들어왔다. <혁명을 말하자>는 이들이 수집해왔던 다양한 재료를 조합한 것이지만 단순히 이미지의 축적에 호소하는 영화는 아니다. 황홀한 이미지와 사운드가 픽션, 다큐멘터리, 에세이 사이의 경계를 지우면서 서로 결합해 일종의 ‘시각시’(視覺詩, visual poem)로 변모한다. 심지어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유럽에서 남미로 지역적 경계를 넘나들고 선언, 음악, 춤, 사적인 메모, 들뢰즈와 프레시아도, 버틀러, 포크너의 텍스트들을 오가며 영혼과 육체의 저항을 표출한다. 이 형언할 수 없는 영화는 감독들이 느끼는 오늘날 세계의 상태에 대한 자신들만의 독특한 해석이기도 하다. 혁명에 대한 감독들의 요구는 정치뿐만 아니라 예술에 대한 태도이며, 이는 이 작품 속에서 이미 발현되고 있다. [문성경]

CREDIT
  • DirectorNicolas KLOTZ, Elisabeth PERCEVAL
  • ProducerBertrand SCALABRE
  • ScreenplayElisabeth PERCEVAL
  • CinematographyNicolas KLOTZ
  • MusicUlysse KLOTZ
  • EditorNicolas KLOTZ
  • SoundMickael BARRE
DIRECTOR
엘리자베스 퍼시발, 니콜라 클로츠Elisabeth PERCEVAL, Nicolas KLOTZ
두 사람은 장편영화, 다큐멘터리, 실험영화를 포함한 54편의 작품을 연출했다. 칸영화제, 로카르노국제영화제, 마르세유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등에서 작품이 상영되었다. <휴먼 퀘스천>(2007), <로 라이프>(2011), <혁명을 말하자>(2021)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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