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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넥스트에디션 2020´ 프로젝트 선정작 확정!
2020-03-23 11:17:00Hits 2,817

▲ 전주넥스트에디션

-총 34개의 공모 프로젝트 중 5편 선정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넥스트에디션 2020´ 행사에서 공개


전주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이준동)가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전주넥스트에디션 2020’(JEONJU Next Edition 2020) 프로젝트 선정작을 확정했다.

저예산 장편영화의 제작 활성화를 위해 출범한 전주프로젝트마켓은 국내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는 ‘전주시네마펀드’(JEONJU Cinema Fund)와 해외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는 전주넥스트에디션을 통해 국내외 우수작의 프로젝트 단계 지원 공모 사업을 실시해 왔다. 이중 지난해 12월 23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진행한 전주넥스트에디션 공모에는 중남미, 아시아, 유럽 등 더욱 다양한 국가의 제작자들이 참여해 예년 대비 30.7% 성장한 28개국, 34편의 프로젝트가 모집됐다.

이준동 집행위원장 등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 6인으로 꾸려진 선정위원단은 “올해는 미술과 영화의 경계를 오가는 실험부터 여성, 이민자, LGBTQ 등 정체성에 관한 탐구까지 흥미로운 기획의 프로젝트들이 돋보였다”면서 “특히, 전주국제영화제의 슬로건 ´영화, 표현의 해방구´를 대변하듯 다양한 장르의 영역을 침투하는 하이브리드한 다큐멘터리가 많았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선정위원단은 또 “기획의 독창성과 예술성, 감독과 프로듀서의 제작역량, 작품 완성 일정 및 예산 등을 근거로 5편의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 프로젝트는 로이스 파티뇨 감독의 , 시지 레데스마 감독의 , 알란 세갈 감독의 , 에릭 보들레르 감독의 , 엘사 크렘저 감독, 레빈 페터 감독의 이다.

로이스 파티뇨의 와 에릭 보들레르의
는 감독들이 전작을 통해 입증한 작품 스타일과 실험적인 제작방식이 높은 평가를 받았고, 시지 레데스마의 는 섬세하고 따뜻한 영화의 내용과 감독의 진정성이 눈에 띄는 프로젝트다. 또 알란 세갈의 은 이미지 언어에 대한 실험을 과감하게 밀어붙이는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작품이라는 점이 주목받았다. 엘사 클렘저와 레빈 페터의 은 제작진의 집념과 소재를 뛰어넘어 철학적 질문을 제기하는 작품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기대되는 프로젝트다.

5편의 프로젝트는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 기간 동안 국내외 영화관계자들 앞에 소개될 예정이며, 이 중 프로젝트 1편은 전주국제영화제 투자/제작 프로그램인 ‘전주시네마프로젝트 2021’(JEONJU Cinema Project 2021)에 선정, 1억 원 내외의 투자금을 받게 된다.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는 5월 28일(목)부터 6월 6일(토)까지 열흘간 전주영화의거리 일대에서 열리며 제12회 전주프로젝트마켓은 5월 30일(토)부터 6월 2일(화)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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